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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익스 대표(?)가 쓰는 객관적이고 솔직한 사용후기 베익스(BAXE) (ip:)
  • 2014-06-09
  • recom. 추천하기
  • hit. 932
  • grade. 5점

안녕하세요. 베익스 대표(?)입니다^^

구매자 분들께 사용기를 부탁하기도 민망하고, 다른 카페나 사이트에 아닌척 사용기를 남기는 것도 내키지 않아서 직접 사용기를 작성해봅니다.

베익스 대표가 아니라 어디까지 롱보드 프리라이딩을 즐기는 한 사람으로서, 또한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장갑을 제값 다주고 구매한 고객으로서 객관적인 사용기를 남겨봅니다.

같은 롱보드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롱보드를 즐기는 다른 라이더 분들을 기만하고 싶지 않기에 절대로 꾸밈이나 조작 없이 객관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1. 라이더 성향

아쉽게도 스탠드업 계열을 아직 시전하지 못합니다. 아직 스탠드업 계열은 무서워서 토나옴ㅠㅠ 그래서 오직 핸드다운 계열만 주구장창 연습하고 있죠.

타는 횟수는 1주일에 평균 2~3일 정도이며, 시속 30~50키로에서 핸드다운 프리드리프트 계열을 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ㅎㅎ


2. 프리라이딩 글러브 사용기

우선, 제가 사용해본 장갑은 해외 메이져 브랜드에서 출시된 보급형 천 장갑, 인조가죽 장갑, 천연 소가죽 장갑과 이번에 출시된 국내 베익스 장갑.

이렇게 총 4종류를 사용해봤습니다~

천 장갑과 인조가죽 장갑은 비교대상이 될 수 없기에

이 가운데 베익스 장갑의 소재와 동일한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메이져 브랜드의 장갑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2달 정도 사용한 모 메이져 브랜드의 천연소가죽 장갑입니다. 해당 장갑의 미국내 소가는 59.95달러로 해외 구매시 배송비 포함해서 적어도 8~9만원 이상이며, 국내 구입시 10만원을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착용감은 좋았으나 2달 정도 사용하니 표면이 많이 마모되고, 엄지손가락 부분이 터졌네요. 덕분에 데크를 들고 오르막을 올라갈때 그립테잎에 손가락이 갈려서 지문이 없어질 뻔ㅠㅠ

이전에 사용하던 장갑들은 한달도 안되서 어딘가 터지고 구멍나고, 메이져 브랜드의 장갑에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장갑을 자주 사야한다는 부담감도 컸죠.

사실, 이러한 아쉬움과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장갑을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동기가 됐습니다 ㅎㅎ

 

<2개월 정도 사용한 해외 브랜드 글러브> 

 

 


아래 사진은 처음 양산품이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2개월 정도 사용한 베익스 장갑입니다.

처음 느낌은 '착용감이 상당히 좋다', '가볍다', '가벼운걸 보니 내구성은 좀 의심스럽다' 였습니다.

하지만 2개월 정도 사용해 본 결과, 표면의 마모정도는 위 해외 브랜드 장갑과 비슷했으나,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다행히도!! 썩 괜찮은 내구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표면이 마모될 때 염료코팅이 벗겨지면서 겉은 블랙, 염표코팅 아래쪽은 진한 회색을 띄는 색상차가 있네요.

색상차 때문에 처음에는 좀 더 마모가 심한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실제로 마모가 더 심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차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색상차이로 인해 빈티지 해보이는 느낌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ㅎㅎ

 

<2개월 정도 사용한 베익스 글러브> 

 

 

3. 퍽 사용기

1) 내구성

퍽은 양산품이 아주 예전에 나왔기에, 5개월 정도 사용해봤습니다.

아래 사진이 실제로 5개월 정도 사용한 베익스 고스트 퍽입니다.

자로 재보니 약 3~4mm정도 닳았네요 ㅋ

메이져 브랜드의 퍽도 비교사진을 올리고 싶지만...메이져 브랜드의 퍽은 저의 라이딩 스타일로 2~3개월을 넘기기 힘들더군..

그래서 부득이하게 5개월 정도 사용한 메이져 브랜드 퍽 비교사진이 없네요ㅠㅠ

 

 

 

 <5개월 정도 사용한 베익스 고스트 퍽> 

 

 

 

2) 정숙성

사실 핸드다운 계열을 연습할 때 롱보드를 즐기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나, 인근 주민에게 소음문제로 눈치가 많이 보입니다.

특히, 퍽과 아스팔트가 만들어내는 굉음에 가까운 마찰음때문에 항상 눈치보며 라이딩을 했었습니다ㅎㅎ

그러나 처음 베익스 고스트퍽을 사용할 때 그 정숙성때문에 다들 감탄을 했었죠.

사실, 어떤 분의 '퍽소리가 귀신같이 조용하다'라는 농담에서 고스트 퍽이라는 이름이 유래가 됐습니다ㅋㅋ.


3) 활주성

기존 메이져 브랜드에서 생산된고 있는 퍽의 활주성 하나 만큼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메이져 브랜드 퍽과 비교해보면,

솔직히 베익스 고스트 퍽의 활주성이 체감할 정도로 뛰어나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뒤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ㅎㅎ

결국, 활주성은 모든 퍽의 기본이라고 생각되며, 활주성이 떨어지면 퍽이라고 할 수 없겠죠~~


 

사용기를 간략하게 이 정도로 마치며, 이상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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